_ Strange but Sweet, 2012

► Review
길은 낯설어도 추억은 달콤하니! 지난 몇 해 집을 떠나 여기저기 떠돌았다. 어떤 이에게 집 떠나는 것은 설레고 가슴 뛰는 행복한 여정일지 모르지만 나는 불안, 고독, 낯설음을 견뎌내야 하는 힘든 시간이었다. 그러나 무릇 아팠던 순간들도 세월이 흘러 뒤돌아보면 아스라이 달콤한 추억이 된다.